MYARTS

월간 아트e매거진 마이아츠
마이아츠 70호

월간 아트e매거진 마이아츠
마이아츠 69호

색이 소리가 되고 음악이 색이 되는 새로운 예술형식
흑백으로만 세상을 보는 선천적인 전색맹(全色盲)인 닐 하비슨은 머리에 영구장착한 아이보그(eyeborg) 안테나를 이용해 색을 소리파장으로 변환하여 듣고, 화면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선보인다. 스스로 첨단 테크놀로지와 뇌가 결합된 '사이보그', 또는 '테크놀로지' 그 자체라고 지징하는 작가는 선천적인 색맹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각과 청각을 넘나드는 공감각으로 '색'을 인지한다. - 아이보그(eyeborg)란? 색을 소리로 인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전자장치로 2004년 neil harbisson과 adam m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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